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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.11.15.<치매어르신을 대할때는>

작성자관리자 작성일2024-11-13 09:49 조회2,573 댓글0

본문

치매 어르신 중에는
소리를 잘 듣지 못해
​큰 소리로 말해 주변을 놀라게 합니다.
​
​시끄럽게만 생각하면
​어르신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기보다,
피하려 합니다.
​
​귀가 어두워지면
​정상적인 의사소통이 되지 않아
​
동료 어르신과의
관계가 왜곡됩니다.
​
그래서 치매 어르신은
고립감을 더 크게 느낄 수 있습니다.
​
이처럼 청력이 낮은 치매 어르신은
​
균형감각, 학습능력,
의사소통 등이 낮아져
​
결국 사회관계가 어려워집니다.
​
'치매니까'라며 지나치게 되면,
방치하는 것입니다.
​
보청기가 필요한 어른의 경우
보호자님께서 적극적으로
권해주시길 바랍니다.
​
귀가 어둡다고 하여
감정까지 어두운 것이 아닙니다.
어르신의 말씀에 잘 반응해
보청기 역할을 해주시는
여러분의 헤아림에 감사드립니다.
가을바람이 불어옵니다.
여러분의 건강한 웃음소리를
어르신들이 들어주시기 바랍니다.

고맙습니다.
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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